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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그자체로서의 존재가치


BY 나니까 2000-11-22


여자란 남자 혹은 자식등으로서의 존재가치를 느껴야하는걸까?
내 개인적인 사견으로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주체가 없는 여자는 자식에게도 환영받지 못한다고 생각한다.(한마디로 울아들도 내가 외치지 않으면 절대 에미 생각은 않는다) 제가 아는 왕언니는 자신을 대접해 달라고 외치는게 좀 보기가 그렇지 않냐고 하시는데 모르면 알리고 가르쳐서라도 자신의 존재가치를 알려야죠.내가 내 가치관이 확고하게 정립되어 있다면 남편에게도 당당하게 대접 받는거이 마땅하구요.
한사람의 인간이기에 대접을 받아야하고 곧 고것이 인간에 대한 예의이기 때문이라고 이연사 힘차게 힘차게 외쳐부려요.
언젠가 읽은 책에 자신의 아내가 어깨패드가 대어진 실크잠옷을 입고 잔다고 하면서 아내가 자신을 귀하게 여기는 모습이 당당해 보여서 좋다고 했다. 아줌마란 어쨌든 이나라의 기둥이 될수 있고 자식과 남편을 위해서도 좀더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저는 외치는 바입니다.아줌마들 자식사랑도 좋고 냄편사랑도 좋지만 울도 서로 자신을 사랑혀도록 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