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411

우리 방제는 토요일이야기..!!


BY 오즈 2000-11-25

보고싶은 쵸코님 안녕..토요일입니다.

한주가 벌써 다 지나갔습니다. 빠릅니다...

어제는 쵸코님이 무척 바빴지요. 피곤하겠어요...

오늘은 어떠한지요.. 바쁘게 보내려면 끝도 없을거예요..

어제요...밤에 방에서 잠시 동해바다님을 만났어요..

그런데 바다님이 낮에 자기가 놀던 방제를..금욜이야기...이렇게 했다네요.

내가..우리껀데..했더니 글쎄..우리는 금요일이야기..거기는 금욜이야기..ㅋㅋ

그러니 다른게 아니냐고 말하던데 우짜까요?...

우리는 토요일이야기..바다님은 토욜이야기...한다네요.

뭐 하는수 없겠죠. 좋아서 그러나본데..^^

그저께도 쵸코님에게 말들었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럴줄 알았으면 방제특허라도 낼걸 그랬어요 그쵸?

아무튼 즐겁게 웃고서, 재미있는 대화를 나누었어요.

쵸코님...오늘은 주말..즐겁게 보내세요..내일 올께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