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은행마감시간이 다되어서 돈좀 필요한 일이 생겨서 집앞 자동인출기에 돈을 ?으러 갔었다.그곳은 인출기가 두대인데 내 앞에서 두 아줌마가 돈을 인출하고 있었다. 그 두아줌마가 일을끝내고 나가고 내 차례가되어 돈을?고 있는데 옆 인출기에서 뚜뚜뚜거리는 소리가 열심히 났다.
무심코 쳐다보니 아... 돈이 나와서 뚜뚜거리고 있는게 아닌가
방금전 돈?은 아줌마가 카드와 출금표만 뽑아가고 정작 필요한 돈은 꺼내가질 않았다. 나는 방금나간 아줌마라 돈을 꺼내어 문을열고 뛰어 나가보니 한 아줌마는 저만치가고 있는데 한 아줌마는 벌써 보이질 않았다. 그래서 크게 마구마구 불렀다 아줌마 아ㅡ주ㅁㅡ마 ...그중 한아줌마가 다시 되돌아 오셨다. 애기를 했더니 자기는 돈을 ?았단다. 아휴 골치아퍼 . 왜 하필 그시간에 돈을 ?으러 가서 이꼴이람... 그래서 인터폰으로 은행에 연락을 했더니 은행직원이 내말을 잘 이해를 못한다. 그럴리가 하면서..
한참후 캡스직원이 달려와 일처리를 하였주었다. 하여간 아줌마들
나부터도 건망증이 심하긴 하지만 좀 너무한것 같다. 어떻게 돈?는 인출기 앞에서도 돈을 안꺼내가는 건망증이 있을까 그아줌마 다른 생각했나? 그 아줌마 언제쯤 자기의 실수가 생각났을까 궁금하다.
아줌마들 우리 건망증 언제쯤 잊고 살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