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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넘 좋다....영화씨 읽어죠....


BY 다움 2000-11-25

날씨가 넘 좋다....영화씨 읽어죠.... 아침부터 두통에... 자판기 커피 한잔에 시름을 달려보지만... 왠걸 두통은 사라지지를 않네... 이건 순전히 신경성... 영화씬 잘 지내고 있지.....궁금하다.... 목요일 사촌 언니랑 쪽지 주고 받았어....담에 수다 천국에서 한번 만나자는 기약없는 약속을 하고..... 20일은 지나 생일이었다. 전화했지....내가 누구야....ㅎㅎㅎ 고마움에 어쩔 줄 몰라하더라..... 승용씨 옴 부산 가야한다 돌 잔치에..... 이번 주말도 여전히 바쁨 아참 준호씬 어때......회사일도 그렇고 난 걱정 걱정에 아는 이도 없구......영화씬 더 했겠다. 가슴 오그라 들진 않았어. 맴 여린 영화씨????아니다 영화씨 맴은 강철 같지 않았나... 오히려 내가 여렸음 여렸지.....ㅎㅎㅎㅎ 주말 잘 보내고 감기 조심해...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