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두통에...
자판기 커피 한잔에 시름을 달려보지만...
왠걸 두통은 사라지지를 않네...
이건 순전히 신경성...
영화씬 잘 지내고 있지.....궁금하다....
목요일 사촌 언니랑 쪽지 주고 받았어....담에 수다 천국에서 한번 만나자는 기약없는 약속을 하고.....
20일은 지나 생일이었다.
전화했지....내가 누구야....ㅎㅎㅎ
고마움에 어쩔 줄 몰라하더라.....
승용씨 옴 부산 가야한다 돌 잔치에.....
이번 주말도 여전히 바쁨
아참 준호씬 어때......회사일도 그렇고 난 걱정 걱정에
아는 이도 없구......영화씬 더 했겠다.
가슴 오그라 들진 않았어.
맴 여린 영화씨????아니다 영화씨 맴은 강철 같지 않았나...
오히려 내가 여렸음 여렸지.....ㅎㅎㅎㅎ
주말 잘 보내고
감기 조심해...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