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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억수로 우아해진 아컴 궁전!-*운영자님! 수고수고 많았네요*


BY 박 라일락 2000-11-25

어제 오전 개인 사정으로
한잔 마시고
정신잃고 한나절 보냈고,
몽롱한 상태에서
늦은 밤에
아컴을 노크하니
내가 아직 취했나?
아 컴이 변했나?
이 어쩐일인고?
집 단장이 새로 했네.
술이 들 깨어서 내가 잘못 본거는 아님가?
아이구 밤 지내고 오늘 다시 찾아 오니
틀림없는 집 단장이 나를 반겨주니
기쁨이 말로 표현 할수 없으라.
운영자측의 님들이여!
억수로 수고 했구먼요.
내가 꼬추가루 점장인데
아 컴 신수 한번 보니
앞 날이 환~~~~~~하게 밝고
튼튼한 기둥이
큰 인터넷 바다를 이루겠소.
이곳을 찾는 네티즌 님들도
복 많이 받겠소.
내 점이 틀린다면
복채 미련없이 돌려줄것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