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 눈을뜨니 밖에는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고 있네
머리가 흔들리고 아파서 누워있다가 일어나
네곁으로 달려간다
요즘엔 시간의 흐름을 생각할수 없을 정도로
내게 주어진 시간은 왜 그리 짧은지 모르겠어
좋은 현상일까???
아니면 내가 정신없이 힘들게 살고 있다는걸까???
노랑꽃 친구야!!!
그동안 잘 지내고 있었던거야???
아마도 그러리라 믿지
마음은 날마다 편지를 쓰면서도
부치지 못하고 지워버리고
또 쓰고 지우고 하는 날들이 많아
그래도 친구야
내 마음을 읽고 있겠지???
우린 바라만 보아도 알잖아 그 느낌을 !!!!
어제밤에는 컴에 왔다가 무거운 마음으로 돌아갔어
그냥 마음이 무거웠어
오늘 비가오니 왠지 내마음이 아침부터
우울해지네
비를 좋아하지만 날씨마져 이러니 머리도 아프고
에궁
내가 무거운 글만올려서 또 그렇겠네
이 시간 무얼할까???
보고싶네
목소리도 듣고싶고
이제 비가내리고 나면 많이 추워지겠지
스산한 겨울날씨에 몸건강에 많이 주의해
나도 그래야지
항상 그리움으로 바라보는 마음은
정말 아름다운거지????
노랑꽃 친구야~
좋은날 행복한 시간보내고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