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번 올소이다.
이싸이트 남정네들 본답니까?
외국생활 10년 넘게 하고와보니 남편 바람날까 걱정 이런 지저분한것 신경쓰면서 살아야 한다는 그자체가 불쾌하기 그지없도다.
남자들 단란 주점에서 술집샥시들 껴안고 부르스 출때 일부러들 이샥시들이 루즈 묻히고 난리라든데( 아줌마들 골탕 먹일려구) 결혼한지 16년 되었건만 남편하고 부르스한번 춘적이 없느디 남정네들 분위기 죽여줄때 추적 60분 같은 취재진이 들어닥쳐 개망신 한번 당하면 고소할터인데 tv에 얼굴도 대문짝 만하게 나오고 (15세 미성년자도 있답니다) 지들 딸년 나이에들 붙들고 그짓들하니 대한민국 우울한 앞날을 우짜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