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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마음에


BY 평화+사랑 2000-12-03

가장 아름다운것은 모든것을 벗어던진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힘이있는것은 솔직한 내면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재래시장에 나오신 노인분들의 미소를 보면 따스한 마음이 됩니다.
손주 녀석들을 등에 업으신 등이 굽으신 할머님의 모습에서는
진한 사랑을 전해 받습니다.
성당에서
줄을 이어 나오시는 노인분들의 꼭 마주한 두손을 보면
진한 믿음을 희망을 보는듯 합니다.
꼬깃한 지폐를 소중하게 마주하고 줄을 있는 나이드신분들을 보면
제자신의 모습을 살피게 됩니다.
하얀 동전 몇개를 두손에 소중하게 받쳐들고 섰는 조금은 가난한모습을보면 제가슴속에는 벅찬 그런 감동이 출렁거립니다.
세상은 힘들다고,너무나도 험난하다고 하지만
저는 이런 모습들을 보면서 사랑과 훈훈한 따스함을 느낍니다.
쪼글하고 두꺼운 그분들의 손등을 마주잡으며 인사를 나눌때
저는 아주 뜨거운 정을 느낍니다.
세상은 그래도 아름답고 사랑이 곳곳에 숨어있음을 알수가 있기에
다시또 용기를 얻어 마음에 모두우면서 새희망을 꿈꿉니다.
평화와 사랑을 인사할때에
모든것 훌훌 벗어던지고 참된마음으로 내이웃을 향하여
기원을 합니다.
생활안에 평화와 참행복이 가득한 시간들이 되시라고.
우리 아줌마 싸이트를 사랑하시는 모든분들
평화와 사랑이 가득하세요.
그리고 우리들의 마음속에 늘 따스함을 잃지 않는 시간들이 되기를
빌어보고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