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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사투리


BY 토마토 2000-12-15


서울 분들은 좀 이해하기 힘드실 거예요.

만인이 열어보는 컴에 아리송한 사투리 내지는 방언이 가끔 등장을 하니.....
그어느 님은 불만을 토로 하셨더군요.
하지만 정작 본인들은 고향의 냄새에
흠뻑 빠져서 어쩔 줄 모르죠.
그런데....왜 경상도 분들만 많이 눈에 뛸까요?
전라도..강원도..충청도...다...있는데...
저 역시 경상도 보리 문둥이 지만..
.다른 지역 사투리도 듣고 싶어요...
한국순수문학을 좋아하는데...
등장하는 사투리 언어구사...
그거 아무나 못해요...
구수하고,개성과 정감이 넘치고...

우리 팔도사투리...모두 좋아요....

지방 출신 여러분...사랑해요....

서울 토박이 분도 물론 사랑하죠..

예의 바르고 단연 !!!!

양반이죠....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