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8

연습


BY collye 2000-12-15

겨울밤이 깊어간다......

올해도 얼마남지않았는데......

시간이 너무나 빠르게 지나쳐.....

아쉬움만이 가슴가득 묻어난다.....

다가올 새해에는......

더욱더 보람차게 보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