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세상 사람들이 자신의 모습이 거울에 비치듯 살아가네요.........
마치 거울을 보고 삿대질도 하고
거울에 대고 인사도 하듯,
그렇게.......
남의 자식은 자기 자식 대하듯하고
자기 자식은 남의 자식 대하듯하는 이가 없나
나를 남 대하듯 남을 나 대하듯 하는이가 없나...........
정말이지
거울속의 세상과 현실의 세상이 짬뽕이 되어서
뒤죽 박죽 엉망진창
야단법석 난리가 아니네요..........
자고나면
또 어지럽고
자고나면 또 어지러운 집안같이........
마치
그렇게
하루 하루,
한사람 한사람이.................
세상,
정말이지
날이 갈 수록 헷갈리는 삶이 되어버린다면
우리모두 정신과에 가봐야 하지 않을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