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대교 건너오면서 다리중간에 차을 세우고 바다을 바라보았죠... 차가운 바다 바람을 가슴깊이 마시며 한없이 깊은 숨을 가슴속 깊이 담어두었죠... 오랜 만에 외출이었죠.... 정말루 가슴이 탁트이던군요.... 참???/ 그리구 회집에서 !!!!캬""""" 소주한잔 했죠.......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함박눈 발으며 즐겁게 지내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