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내리길 간절히 기도했어요. 산타할아버지의 선물인듯 창밖에 소북하니 하얀눈이 쌓였네요. 행복한 기분에 가슴이 두근거려요. 오늘밤도 역시나 잠이 올것같지 않네요. 많은님들,즐거운 성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