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밖에 바람이 부네요...
잠자다 깨었어요...
새벽 세시 부터 컴에 들어 갔을거예요....
이글들은 요..얼마전에 써두었던 글이예요....
취업이야기.아버님 이야기는
즉흥적으로 써내려갔구요....
나이가 드니 옛일이 그립고...
행여 잊어버릴까봐
써두었답니다....
취미가 편지쓰기 였어요.
15살때 부터
30년동안 편지를 누구에겐가 주욱 썼었지요...
혹..
동동구리모님은 음악에 종사하시는 분??
아무튼 ....
답변글 너무 고마워요.
힘이 마구 솟아나요..
또 제글에 불만이신 분께는 사과 드리구요....
아마 이제 더 이상 긴~~ 글은 안쓸거에요.
소재도 다 ?映맙?..
감사합니다.
사랑하고픈 모든 아줌마 닷.컴의
여러분들께!!!!
메리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