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엄마가 돌아가신지가 벌써 12년이 ?榮?
보고 싶습니다. 엄마!!!!!!!
난 나쁜딸이예요.내가 항상 외롬다고 드껴질때 우리엄마가 보고 싶거든요. 지금 저는 너무 절망이예요.추운 날씨만큼이나 내 마음도 얼어붙어 버렸어요.남편이랑 하루가 멀다고 싸움니다.원인은 남편은 내가 바람을 핀다고 생각 합니다.물론 아니죠.그사람은강박관렴에 사로잡혀 있는것 같아요.내가 밤마다 자기몰래 돌아다닌다고 생각하죠.
쾌락과 욕망을 ?아서....자기가 바람을 13년정도 피었거든요.내게 몇번들키고 그여자랑 헤어졌죠.언락은 하고 살아요.나모르게 하지만 알고 있죠,나는 모른척할뿐....그여자 결혼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