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늦은 저녁상을 치우면서
무심코 찬 그릇을 랩으로
씌우다가 갑자기 번뜩!!!
하고 아이디어가 섬광 처럼 떠올랐어요.
환경에 나쁘다는 걸 잘 알지만 어쩔 수 없이
사용해야하는 비닐....
아니..랩 만이라도...
그 어떤 걸로 대체 할 수 없을까?
하고 항상 생각했거든요...
좀 허황된 생각 인지는 몰라도....
우리가 어렸을때 먹었던 과자나 사탕껍질을 벗기면
왜 그 먹는 투명 성분 있었잖아요?
재료가 쌀인지 찹쌀인지...
.그것도 얼핏보면 비닐 처럼 보이 잖아요?
그 성분을 좀더 강화해서 랩대신에 쓰면 안될까요?
먹어도 되고 물에 녹기도 하니까....
재료비가 많이 들까요?
잘 찢어질까요?
그릇을 덮어 주는 용도로만 쓴대두....
좋을것 같은데요....
너무 허황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