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님..
방금가서 성님이 쓰신글을 봤어요.
너무 담담하구,,,
대수롭지 않게 쓰셨더군요.
너무나도 무거운 말들을요.
성님은요,,
부드럽고 다정하시지만,
또 다른 내면의 강함과 의지가 느껴져요.
물론 제가 받은 느낌이지만요.
저는 언제쯤,,
그런 공개적인 장소에
글을 올린만한 용기와 여유가 생길런지...
저두 그럴날이 오겠죠?
오늘도 추운 날씨땜에
걸음도 무겁고
힘겨우셨겠지만...
성님을 존경하구
사랑하는 동상 기억하시구요.
힘내세요!!
화이팅!!
저두 설 장보기를 시작할려구요.
그래서 저두 화이팅!! 이구요.
또 글올릴께요.
~~~~dodol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