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가면
이 모든것을 잊을수있을까....
그토록 사랑했던 많은 일들을...
어떤가수의 유행가가사처럼..
흐르는눈물 주체못하고...
자꾸만 자꾸만 미워지고 보고싶고
나에있어 지금사랑이
지나가는 바람일지라도
나 절대로 후회는 안되니...
그저 잊을수만있기를
하늘에 대고 외칠뿐..
인생은 흐르는 물이 아니라
인생은 모여지는 눈물일까?
시간이 갈수록
그렇게만 느껴지는데.....
나하나 편하자고
사랑찾아 나서면
안되겠지.....
이제부터 정말로
정말로 정말로
맘을 열지말자
그냥 그렇게 살자고
살자고 다짐하면서..
인생이 모여지는 눈물이 아닌
모아지는 정으로 살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