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저의 MTB 자전거 회원단체 에서 철도여행 눈꽃열차를탓는대
처음출밥과는 달리 얼마나 실망스럽던지.......
차라리 집에?瞞?인터넷 바다여행이나할걸 .......
시간이갈수록 후회후회
예약도힘든 표를구입하여 가보니 처음 으로 십여년만에 타본건데
내가본건 단양에 도담삼봉 지나는사이 불과몇초
오랜시간끝에 도착한곳이 [승부역 ]그곳에서50분남짖 정차하여 철도변 개울 한바퀴도는것
그리고 역주변에 아낙들이 팔고있는 잡곡
술을먹을수있는 천막 ?p게 그게전부
더욱나를실망 시킨건 시골아낙이 현지인
인지?
한두명이팔고있는 자연산이라는 더덕 월래 더덕이란 근처만 가도
그향이 코를 찌를는데 ......
껍질을 벗겨놓은 더덕이 향을 전혀 못 느낀다는것 ?????
나의코는아무 이상이 없는데.......
꼭전에한번사본 중국산과 갇음..............
서울에 지하도에서파는 더덕도 지하도에 그향이 진동을하는데
하물며 자연산이라는것이ㅉㅉㅉㅉㅉㅉ
그러다보니 그곳에서팔고있는 곡식도 국산인지???????????
옛말에 서울가면 눈뜨고 도 코베어 간다던말이 무색할정도
그후광산촌에 잠시정차 30분정도
그엣날 60~50 년대 를보는둣한 광산촌에 그환경
사북을 지나 다시어둠이깔려 밖은 ?p게의 불빛만.......
우리일행은 50명정도가단체로갔는데
표를한번에 살수없어서 ?p사람이 10 장씩 구입해서간 여행인데???
열차 칸칸이 헤여저 앉아지루하게 안아서여행이라고
하고오니 아쉬움만......
말로는 홍보 인쉐물 [ 환상선 철도 눈꽃열차]전혀아니야......
철도청에서 좀더 신경을써서 한번가본 사람이 다시또 가보고싶을
계획을 세우심 이어떻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