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너나할것 없이 인테넷이 생활속에 파고들어 유익한 정보를 공유케하고 생활의 폭이 넓어짐을 새삼 깨닫게된다 금같은 시간을 요하는 사이버의 항해에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는지는 개개인이 다르다할수 잇겠다 연장은 잘 사용하는 사람에게는 유익한 것이되듯 잘못 다루면 그 해악은 요즘 보는 사이버 범죄 행위나 백모양의 사생활이 타인에 의해 까발려지는 세상이다 우리는 한민족은 좀 조급한 기질이 있다고 여겨진다 뭐든지 남보다 못하면 자존심 상해하고 그리고 그것으로 인하여 심한 갈등내지 마음이 상하여 조금도 남을 배려할줄 모르는 편협이 생긴다 나는 그렇지 않은데 남들만이 그렇다는 자기식 주장이 강하다보면 서로를 피곤케한다 모두가 둥글게 살수는 없다 모난 돌도 있듯이... 둥근돌이 닿으며 더불어 살아야 모난 돌도 둥글어 지는 법이다 세상은 둥근 돌만 필요로 하는것도 아니다 둥근 돌만 있으면 받쳐주는 주춧돌이 절실해질 것이나 세상은 그래서 적당히 섞여 조화를 이루고 있다 더불어 산다는것은 나를 위해 산다는것과 같다 외로움은 죽음과도 같다라고 누가말햇나?(혹시 하나로??) 사람인(人)자는 그래서 서로를 의지해야 비로서 사람이 되는 가보다 개인적으로는 완벽한 사람을 나는 정말 싫어한다 이유는 정말 피곤 하기때문이다 좀 부족해도 어눌해도 남을 배려할줄 알고 비어 있는 구석이 잇는 사람이 난 좋다 내가 좀 털털하니(더러운거 하곤 차원이 다름) 부지런하고 깔끔 떠는 아내를 만났는가보다(피곤해하면 다리는 내가 도맡아 주물러준다 다리 뼈가 부서지도록~~ 뽀뽀를 해도 앞잇빨이 다 부러지도록~~~포옹을 해도 갈비뼈가 다부러지도록~~) 의심나면 하나로 홈에 오셔서 게시판 글남겨 확인 하세여 울마누라 싸인(서명날인)한 답글로 올리게 할테니까요 홈오시려면 요길 콱~~ http://miz.homeinhome.com/~artman 대부분 부부는 반대로 만난다고들 말한다 말이 좋아 성격 차이지 걸핏하면 상대방의 성격을 들먹이며 우린 성격 차이야를 남발 한다면 말 그대로 성격 차이가 된다고 믿는다 사랑하기에 헤어진다라는 멋있는것 같은 말이 유행어인지 자주 인용된다 그러나 내성격이 먼저 변하지 않으면 더큰 성격 차이의 상대를 만나는것은 당연하다 할수 있겠다 성격 차이보다 더 중요한것은 부부사이다 나는 오히려 같은 성격이 아니기에 서로의 장담점을 보완하며 사는 사람이 무엇 보다 능력 있다고 여겨진다 아컴에 여기저기 올라오는 글을 보면 가장 소중한 상대를 인간이니 짐승이니 표현한다 난 그말을 사랑으로 표현하는 말로 듣는다 그런 짐승 밖에 나가 무슨 일나면 기절 초풍하는것이 바로 좋은 예이다 예전엔 요즘도 간혹.... 부모가 자식이 좀 잘못하면 애라이~~~ 옘병할놈~~(이구! 무서운 악담이다) 그러나 그말속에 자식에 대한 애증어린 사랑이 담겨있음을 안다 나는 실로 그런 말을 해줄 부모가 있었으면 소원이 없겠다... 머리가 과히 좋지 않은 나도 지금것 무슨 말을 했는지 정리는 안된다 그저 독백 처럼 들어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부언하건데 아컴에 무슨 글을 올리던 나는 내 아이디를 고수하고 욕을 먹든 비난을 받든 다른 아이디를 결코 사용하지 않는 고집이 있다 적어도 최대한의 내판단을 동원하여 잘못된 글에는 사정없이 사과를 하는것은 당근이다 내자신이 그런것을 무척 싫어한다 마치 꿩이 머리만 숲속에 쳐박고 꿩 궁뎅이는 하늘로 치켜드는것 같아서..... 뭐 신문 사설 쓰는것도 아닌데 교정 볼 필요까지는 없는거 같다......전체적으로 반말 같이 됐는데 독백은 그렇습니다 읽으시는 분들한테는 최대한 예의를 갖추고 임했으며 이만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