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시집 간 (36살인가) 친구 시누이가 드디어 어제 아들을 출산 했대요 얼마나 기쁘겠어요 아이가 작다고 엄청 걱정 했는데 건강한 아이 출산했다고 싱글벙글 마음의 꽃다발을 보내며 산모도 건강하게 몸 조리 잘 하고 아이도 무럭 무럭 건강하게 잘 자라기를 ..... 진심으로 축하해요 아컴 가족 여러분도 축하 해 주실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