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을 하는 그사내
그는 모든 일들을 거짓으로 내게 말한다.
그 사내는 증거를 제시하기 전까지는
끝까지 오리발.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흥분한다.
언제쯤 그 버릇을 고치려나
나의 노력이 필수이겠지만,
자꾸 의심을 하게 되는 나는 더 죽을 맛이다.
머리는 늘 무겁고 아프다.
이번엔 여직원과 카풀을 하는데 마음을 쓰지 않으려고 해도
전적이 있는 사내라 마음을 놓을 수가 없어서
반대를 했더니 안 태우겠노라 하는데
그 사내의 행적을 본봐 거짓인것 같아 오늘은
그를 따라 나섰는데........
그 사내 말실수를 하네.
그 직원에게 다른 사람차를 탈텐데 그때는 목욕제개하고 다니랬다네.
이걸
그래도 나보고 꼬투리 잡았네하며 놀리는 듯한 억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