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들렸다가...먼저 인사 올리고
학설에 의하면 키는 이미 태어날때 유전자 정보에 입력이 되어서
인위적으로는 않된다는 설이 있긴한데 일본 서적에서 읽은 내용인즉슨
인간의 성장은 순전히 성장 호르몬 에 좌우 되는데 이호르몬이 꼭 잘때만 나온답니다.그럼 숙면을 취하고 많이 자라는 얘기냐 면 그거이 아니고 자기전에 즐거운 명상 즐거웠던 오늘 하루 등 즐거운 마음으로 기분좋게 잠이들면 분비가 많아 진답니다.실험과 통계에 의한거니까 맞을거예요.성장 호르몬이 잘 분비되면 성격도 유순해진다는 통계도 있답니다. 확실히 우리 학교 애덜 봐도 히벌쭉 싱겁게 잘 웃는 애덜 큰 애덜이 많걸랑요.참고로 저는 고딩애덜 갈치는...자녀들 180 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