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EBS 프로를 잘 보는디...
밤 11시쯤에 한번 돌리니.
왠 민속학자가 나와서리
울 나라 가족문화가 확 바꿔야 한다고 하면시로
(눈,귀가 확 댕기대요)
그럽디다.
시집살이는 조선왕조 500년의 전통이지만서두,
그 전의 1000년의 처가살이 역사가
흘러오고 있었다데요.
우리가 학교시절 국사 교과서 초장에 언급했었던
뭐 데릴사위제라던가 또 뭐시더라.....(많던디..)
요새두 어디 아프리칸가 어디서는 장모헌티 맞고
구박받는 불쌍한 사위두 있다면서로.
시대가 변화하고
변화한만큼 전통이라는것도 자연스레
상황에 맞게 변해가는기 순리라던디...
요샌 이런 가족제도도
독신이던 처가살이던 시집살이던 ...아님 다른 형태든
다양화가 되어가야 한다네요.
따라서 우리의 현실도 적응을 혀야한다는 말씀이던데
지키지도 못할 제도를 전통이라는 명목하에서
고수하려는게 우리 사회 아닌가요.
"보리가 서말만 되도 처가살이 안한다"
이런 말이 있는디...
무신말씀.
전통으로 이야길 하자면,
처가살이가 순리 아닌가요?
(전통,전통을 고수하는 사람들의 논리대로라면)
오늘날.
옛 전통에 얽매인 제도의 고수보다는
흐름에 맞게
다양하고 보안적인 가족제도의 제시가
필요치 않을까요?
(이거 여성단체에서 팔거지고 하면 어떨까 싶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