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아이가 지금 6세, 7세 이렇게 둘이거든요.
지금껏 신기한 영어나라, 스타트를 했는데..메직을 이어서 하라고 하네요.
그래서 보니까.. 또 교재비가 280,000원이나 하네요.
너무 부담이 되서요.
다른걸 알아보려구요.
근데 자꾸 애플파피란데서 전화가 와요.
그 건 애가 하나일땐6~7만원, 애 둘이면합쳐서 100,000원에 해준다고 하지만 ... 지금 영어나란 한 달40,000원에 작은애도 끼워서 그냥 같이 하고 있거든요.
애플파핀...여럿이서 그룹으로 하는것인데다..
그 것도 가격이 만만치않은데다가...
6개월정도.. 하면 가격이 마찬가지인것 같아서요.
웅진씽크빅은.. 가격면에선.. 맘에 들지만..선생님이 괜찮은가.. 잘 모르겠어요.
각 동네마다 담당이 따로 있으니..
다르겠지만..
교재내용이나... 그런거..
일반적인 수준차이 같은게 있을까요?
애플파피에서 자꾸... 그런방향으로 얘기하니까...
걱정이 되서....
웅진씽크빅영어를 해보신분 경험담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