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추적60분을 보고 열받았습니다.
의사와 약사가 서로 답합하고 있답니다. 국민들 약 오남용 막아주겠다고한 의약분업 의사들 주머니만 두둑하게 하고 있습니다.
약국에 처방전 밀어줄터니 건당 500씩달라고 먼저 제의를 하더군요.
한달에 약100만원씩이나....더많은 환자가 올경우 액수가 더 올라 가겠죠. 그리고2차적으로 약을 자기가 정해주는 회사것만 쓰라고....
그 의사님 제약회사 사원으로 부터도 한달에 200 씩 상납밥습니다.
양쪽에서 주머니 챙기는거죠. 그돈은 고스란히 우리 국민이 환자가
토해내는겁니다. 리베트값이 나가니 약갑오르죠,약사님도 의사 주머니
챙겨주니 조제값 올려받을겄아닙니까? 결국 죽어나는것은 우리 민초들이죠.처방전도 2장을 환자에게 주어야 하는데 1장만 끊어주고 왜한장 주냐고 기자가 물으니까? 한다는소리 의사공부할껍니까?
국민의 알권리.....무식한 니네가 무슨알권리? (절약차원이래요)
슬프다 아줌마 여러분 우리에 알권리 ?읍시다.1장 처방전주면 2장주세요. 합시다. 법으로 정한 의무와 권리 우리가 눈똑바로 뜨고 ?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