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학년인데요
더 늦기전에 하면서 태권도 학원에 다녔어요
그런데 갑자기 낯선 곳으로 이사를 하는 바람에 흑흑
도중 하차한 것이 너무 아쉬워설랑
가까운 곳에 태권도 학원이 있길래
다녀볼까 싶어서 가봤거든요
그런데 포기했어요
이유????
사범님이 영 제 취향이 아니더라구요. 결정적으로 몸집이 너무 컸음.
제가요
잘생기고 날씬한 남자 좋아하거든요.
조금 멀더라도 잘생기고 샤프한 사범님한테 배우고 싶어라
역시 배움의 길은 멀고도 험하여라.
우리 남편은 충분히 이해해주면서
다른데 알아보라고 하는데
친구들이 뭐 제사보다 젯밥에, 선수가 사이다에, 그러면서 있는대로 퉁을 주누만요
제가 잘못인가봐요
돌맞을 소리를 했남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