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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합니다


BY 오늘 2001-02-15

오늘 기분이 너무 드러운데 욕하는 방이 없어서 여기다가 조금 욕하고 갈게요.

개새끼 미친새끼 아침부터 재수없게시리
내 눈앞에 있는 동료한테 업무얘기를 했더니 그 야기를 왜 지한테 하냐고 한다. 웃긴 놈 아닌가. 그런 그 야기를 누군한테 하라고 정말 그놈 때문에 오늘 하루 잡친 것 같은 기분이다. 그런 놈이니까 평생 그렇게 살 것이다. 정말 꼴 보기 싫은 놈이다. 개 자식 개 같은 놈 지금도 그 놈은 내 앞에 앉아서 안면을 구기고 있다. 에라 드러번 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