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겨울의 끝을 잡고 지나가는 감기를 붙잡고
오렌지 감기 걸려 낑깡 될려구 함....
왠 목에 가래는 그리두 많은지 ..으~이그 지저분 그 자체
저 어제는 온 몸이 으실으실 아이구 추버라 보일러 끝가정 올리구
이불 둘둘감구 누버서 오후 내내 잠만 내리 3시간을 잤꾸만서도
이 놈의 감기는 떨어져 나갈 생각두 안 하네요
열분들도 감기 조심하구요
저 방금 이웃 아줌시가 따뜻한 매실차 한잔 먹자구 전화와서...
나갈랍니다
휘~~리릭
나중에 들어 올께요
글 제목이 쪼매이 지저분 함은 용서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