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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영의 "혼자만의 사랑"


BY 황주부 2001-02-16

이젠 너의 모든것을 지워야겠지 더 짙은 어둠의 숲 저밖으로 지금까지 사는건 너 있는 추억때문이었지 어느새 난 너의 잠이 되어 있었던 거야 다신 우연히도 만나지 말아 내 지친 이 가슴을 누가 위로해줄까 혼자만의 사랑으로 남은 나 추억은 이쯤에서 접어야만 하는 거야 아픔은 혼자만의 몫인걸 아픔은... 이젠 모두 지난 강에 떠나 보내야 하는 너를 뒤로 한채 돌아 선거야 주체할 수 없었떤 눈물의 끝을 감추면서 내 지친 이 가슴속을 누가 위로해줄까 혼자만의 사랑으로 남은 나 추억은 이쯤에서 접어야만 하는거야 아픔은 혼자만의 몫인걸 아픔은... 아픔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