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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 feliciano 의 once there was a love


BY arom86 2001-03-22

 





jose feliciano 의  once there was a love




나의 하늘은


이 해인

그 푸른 빛이 너무 좋아

창가에서 올려다본 나의 하늘은

어제는 바다가 되고 오늘은 숲이 되고

내일은 또 무엇이 될까

나는 날마다 희망을 긷고 싶어

땅에서 긴 두레박을 하늘까지 낸다

내가 물을 많이 퍼가도 늘 말이 없는 하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