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y.dreamwiz.com/hyunyjenee
여러분들 혹시..주위에 이혼한 분들이 계시나요?
전 컴맹입니다만,...그래서 볼품은 없지만.....작은 집이 있습니다.
아이를 임신하고....이혼을 하고....
그리고 아이를 데리고...넉넉하진 않지만....열심히..당당히 사는
제 이야기가 있습니다.
현재 결혼생활이 행복한 분들께는 그다지 필요한 이야기가 아닐수 있겠지만..좀 힘드시거나...많이 힘든 분들께는
우리 모녀 사는 이야기가 정신적인 도움이 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간이 되신다면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