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주는거라 하지만.....
돌아오는 메아리도 없는....
돌아 올수도 없는 메아리란걸 알지만....
사랑은 인생에 단한번 앓는다는 홍역 이라지만......
다른 사람들은 아무 자욱도 없는거 같은데....
나는 왜 마음에 마마 자욱이 남아 열병을 앓고 있으까....
오늘도 내마음 닮아.....
처량한 느낌들게 바람 부네요....
무엇이 안타까워.......
따듯한 바람은 안오고 이리도 옷깃을 여미게 할까요.....
이제는 따듯한 햇?騈?받고 싶네요.....
마치.....
이젠 사랑을 받고 싶은것 처럼......
외로운나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