댁의 자녀들이 자라서 카시트가 자리만 차지하는 천덕꾸러기가 되어 있다면 저에게 연락을 주십시요. 택배비는 제가 부담하겠습니다. 그렇다고 폐기처분해야할 정도의 것은 곤란하구요. 최소한 몇년은 거뜬히 쓸수 있는 것이였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