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우리딸에게 남자친구가 생겼는데요...버디버디채팅에서 만났는데 얼굴은 겨우 사진에서 익힌 정도인데.. 전화대화를 언뜻 들으면 왜이렇게 내마음이 답답한지 아직은 순진해서 내가 묻는말에 대답은 해주지만... 만나는 약속을 하면 가슴이 철렁 내려앉은 속상함 말로다 표현 할수가 없어요 아직까지는 만날 기회가 없었지만 곧 만날것 같은데 어떻에 해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