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음기님 저도 모르게 한참을 헤메었습니다. 갑자기 다운이 되는 바람에, 생이별을 하였네요. 수다방에서 꼭 만나요. 복원후에 이리저리 찾아 다녔습니다. 그사이 나가시고 안 계시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