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언제쯤 당신은 하늘 높은 곳에서 우리들의 허름한가슴까지 이름을 빛내며오실는지요.-곽재구시인의 별 중에서
높은 곳에서
우리들의 허름한가슴까지 이름을 빛내며
오실는지요.-곽재구시인의 별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