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시죠? 보내주시는 상품 정말 요긴하게 잘 썼습니다. 감사해요. 근디요. 염치없는 소린가 모르겠는데요. 지난번 주신다던 듀오백의자는 기다리고 기다려도 오질 않네요. 그때 전화상으로 말씀하시기를 4월초에 보내주신다더니 소식이 깜깜 이어서 글을 올립니다. 울 큰아들이 맨날 기다려서 말이죠. 확인좀 해주시면 진짜로 진짜로 고맙것는디요. 응답 기다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