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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락한 외환은행--가보니 게시판도 없어서//여기저기에 적어요--사랑하는 아줌마들 외환은행 이용하지 마세


BY gira 2001-04-27

외환은행의 횡포를 고발한다.

원금 700만원 대출금에 이자250 여만원 정확히 (2519,243원)을 받고서는 땅에 가압류한 것을 풀어주겠다고해놓고 3개월이 지난다음 연체이자가 160만원이나 밀려 있다고 신용불량을 해지 못해준다고 하다가 강력하게 항의 하니까 특수 채권관리부의 나양열과장이란 사람이 내가 담당자가 아니라 자세히 모르겠다면 담당자는 나갔다고 불친절스럽게 일려주더니 연체이자가 80만원 남았으니 또 내라고 다른 말을 하고있다. 대체 외환은행의 직원은 고객을 알기를 자기 공기놀이 쯤이나 생각 하는것 같다. 대체 고객에게 돈과 높은 연체이자 다 받고 가압류를 해지하고는 다시 이자가 남았다는 것인지 자세히 설명할 생각도 않고 뒤늦게 갚았으니 , 그렇다면 그런줄 알라고 이런식으로 오만과 불친절을 갖고 일을한다/ 이런 외환은행을 철저히 규탄한다. 다른 은행은 imf때 높았던 이자를 감면 시켜주기도 하는데/ 어떻게든 골탕먹이려 든다. 다른 금융권에 이런 사실을 애기했더니 아주 골탕 먹이려는 것이라고 강력 대응하라는 충고까지 해준다.
남편이 어려워서(남편 명의를 부인거로 돌리라고 하도 그래서 돌려준것임) 그나마 그 돈을 떠 안고 어떻게든 갚으려고 한 어려운 서민/아줌마를 높은 연체이자감면은 커녕 이런식의 바가지 발상을 실행하는지 설명하라..

와보니 그나마 공개 글올리는곳도 없는 외환은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