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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곳을 다녀와서 피곤할것 같아요. 더구나.. 시험 보는 아이 뒷바라지도 해야 하고.. 힘들텐데 나까지 귀찮게 굴고 있네요. 그저 미안한 마음입니다. 어제 사람들에게서 생일 축하 인사 많이 받았겠죠. 주변에 축하해 주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 얼마나 행복한 일이겠어요. 난 부러워 죽겠네요. 아..오늘이 4월의 마지막날이군요. 잔인하고 무자비했던.. 우리의 4월.. 어서 보내고 싶어요. 아카시아 향기가 날리는 5월을 새로운 마음으로 기대해 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내일 또 만나요. 보고싶은 쵸코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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