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셋 중에 가장 큰딸 우리딸 주희의 생일이랍니다 어릴때 무척이나 엄마 아빠 속의 태우더니 이젠 넘 넘 이쁘게 커서 여섯번째 생일을 맞이하게 되었답니다 마니마니 축하해주세요 수줍은 많이 타는 우리딸 늘 건강하고 밝게 키워서 이 사회에서 꼭 필요한 사람이되도록 키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