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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오랜만에 이곳을 찾았네요 순자님...


BY 별꽃 2001-05-04




늘 찾아주는 고마운 님이여

나도 모르는 사이에 늘 이곳에와서 제글을 읽어주는

고마운 님이여 오늘도 메일을 열어보니 반가운 님의글

요즘에 많이 바빠서 이곳에 못왔어요

늘 소리없이 찾아와 저에글을 이곳저곳 다니며

읽어주신 님께 정말 감사를 드려요

서로가 얼굴도 아직은 모르지만 제게 관심을 갖어주시고

멜일로 자주찾아주시는 님에게 너무고맙다는 인사를 드리고싶구요

오늘은 님이오셨다가 쓸쓸히 가는발길 아쉬워서

이렇게 글올립니다 행복하시지요???

만남이란 아름다운것!!

늘 저는 그자리에 있습니다 다만 이곳에 친구와 주고받던대화는

잠시 메일로 더 진지한 대화로 가까운 사랑으로 다가갔습니다

님이야말로 같은 서울에 살면서 바쁘게 자기의 자리를

아름답게 지켜가는 모습에 너무나 부럽습니다

저도 한번 그일을 시작해볼까요??

목소리도 이쁘고요 최선의 모습으로 살아가시는 모습이

정말 자랑스럽고 부럽습니다

이제 제모습을 자주 볼겁니다 요즘에 직장일이 그렇게

바빠서 자주못왔으니까요

이밤 고요만이 흐르는 이적막함

음악도 함께 올려주길 원해서요 제가좋아하는 음악한곡 올렸습니다
좋은꿈 꾸세요

당신은 이세상에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사람입니다




너무나 오랜만에 이곳을  찾았네요 순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