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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마음도 청춘입니다.


BY 오즈 2001-05-09

몸도 마음도 청춘입니다.

몸도 마음도 청춘입니다.

안녕 쵸코님..수요일입니다.....

오월도 벌써 많이 지났어요. 세월은

참 빠르기도 하군요. 세월의 흐름은 나이

먹은 것과 비례한다는 말.. 실감나네요.

나이가 먹을수록 세월도 빠르게 가고 있는

것 같아서 안타까워요. 마음은 청춘이건만

어느새 거울속의 나는 세월의 무게를 느끼겠고..

에이..정신차리고서.....그래도 마음은 늘상

젊게 살려고 해요. 아니, 어쩌면 젊다 못해서

어리게 보일 수도 있겠네요. 쵸코님이나 나나

언제 나이대로 행동했나요? 아니잖아요.

가끔씩... 서로를 보고 웃으며 하는 말....

우리 40 대 맞어? 깔깔..... 하는 짓이 꼭

10 대 같아서 서로를 놀리고, 또 놀라고

있어요. 아무튼 우리는 잘 만났어요.

쵸코님.. 오늘도 즐거운 하루 만들어야죠.

날씨는 흐렸지만 기분은 밝게 하루를

시작하세요. 내일 또 올께요...안녕.

몸도 마음도 청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