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날이네요
아침에 집앞 산책을
나갔는데 약간은 서늘한 공기가
기분을 몹시도 상쾌하게
만들어 주더군요
간간히 어디선가
새소리도 들리고....
언젠가 이런느낌을
또 가져본것 같기도한 그런기분!
새벽운동을 나온
많은 사람들의 표정속에서
새삼 나자신을, 내게 주어진
모든것들을 돌아보면서
감사하단 생각이 들었어요
살아 있다는것!
느끼고,보고,만지고...
그자체가 얼마나 큰
축복인지를...
어때요! 컴속에서라도
산책한번 해보시지 않으실래요. ;^)
아깐 컴이 약간의 이상이 있었나봐요...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