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19

산다는 것


BY SM5804 2001-05-12

나는 천사도 아니면서 얄미운 사람이 막상 안돼니 너무 마음이 안좋다


그렇게 서운하고 미워했는데 막상 이렇게 바뀌고 나니 속 보이게 조금 기분이 괜찮을것 같은데 왜이리 마음이 편하지 않을까?


잘못 돼라고 기도한 적도 없는데 이래도 편하지 않고 저래도 편하지 않으니 눈이나 감아야 모든 것을 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