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나는 전날 있었던 소풍일로 좀 모처럼 애들 같은 가벼운
기븐 이었는데 라디오 에서 헬기 추락 어쩌구 등등.....
무슨 소리인가? 내가 잘못 들었겠지?.....
9시 뉴스를 보니 기가 않 막히면 사람 않이지 어쩌면 그 비싼 헬기가
종이쪽 날으듯이 순식간에동강이 나는것을 보고 그만 말문이
막히는군.
시에서는 엄청난 부채에 시달리며 자동차 가진 사람은 유일한 수입
원으로 뜻어 내며 인터넷으로 항의 해도 답도 않해주는 무성의한
행정을 하면서 이 어려울때 그 엄청난 돈을 왜 써야 하는지?
아까운 그이들 젊은 인제들 가슴이 미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