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성님!!
정말 오랜만이지요??
^^
그냥 하는 일없이 좀 바빴네요.
성님한테 사치스런 너스레로 들릴지두 모르겠네요.
날씨가 많이 더워졌어요.
그래두 오늘은 부산에 비가 많이 내려서
촉촉하게 땅을 적시었구요.
그 덕분에 기분두 가라앉구,
어디 멋진 카페에서
향기로운 커피한잔을 해야 하는데...
시내에서 쇼핑을 하구,,,
눈요기 좀 했어요.
오랜만에요
**이 학교는 어찌 되었는지 궁금해요.
제가 기도 많이 하구 있는데.
잘 되었으면 좋겟구요.
성님 건강두 잘 지키시구요.
**가 치과에 간일은 어찌 되었는지두 궁금해요.
언제 시간내서 제가 전화 드릴께요.
퇴근하시구 기도하시구 오시면
많이 지치시겠네요.
편안하게 쉬시다가
잠자리에 드세요.
좋은 꿈 꾸시구요.
아저씨께도 안부 전해 주세요.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