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세화여실을 85년도에 졸업한 조미순을 찾습니다 지금쯤은 아줌마가 되었을 거라 생각하고 나는 고향이 정읍이고 3학년때 같은반이었던 친구 희숙이다 너는 울산 주리원백화점에서 근무한적있지 가끔 전화도 했었는데 연락이 두절되고 지금까지 소식이 궁금한채로 너의 생각을 했다 혹 이글을 보게 되면 연락해다오 032-463-1033 보고싶다 아니 소식이라도 듣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