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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과 옛사랑이 그리워서..
BY 소금인형 2001-06-08
결혼 6년차 주부인데요. 방금전에 mbc 에서 하는 드라마를 봤거든요.
그곳에 나오는 남자주인공과 저의 첫사랑이 너무도 닳았거든요.
그 드라마가 끝이 나고 나자 저의 감정도 주체를 못하고 있네요.
바보처럼.. 지금의 남편과 어떤 문제가 있어서는 아니고..
단지 옛사랑들이 그리워 지고 아쉬워 지고 막 그러네요.
잠도 안오고.. 어떤 그리움을 가슴에 묻고 사는 그런 여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