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msn 홈페이지 보니, 영자씨가 또 의사 마누라를 고소했다고...
아직도 자신의 죄를 모르는구만.
물귀신..
난 의사 마누라가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지만, 이 영자씨는 여기서
멈추라! 왜 그렇게 추접스럽게..?
이영자씨는 아직도 반성을 안하는가?
잘못하면 이영자씨를 보고 분노한 사람도 고소하겠네?
의사도 잘 한 것 없지만, 이영자씨가 사건을 감정적으로 풀어가면
대중들은 더더우기 의심의 눈초리로 쳐다볼걸?
이 정도에서 덮어두시고, 대중들에게 용서를 구하기를.
그러면 괘씸죄는 조금 덜어지지 않을까.
아직도 대중들이 뭘 원하는지도 모르고 무식하게 사태를 수습하려고
하네. 돈 때문에 혈안이 되었더니, 이젠 변호사 비용으로 다 쓰게
생겼네. 제발 추한 모습을 거두고 자중하시는게.
36킬로나 빼느라고, 자존심과 영혼도 다 빼버렸나?
이제 살도 뺄만큼 뺐으니, 이제 영혼의 살을 찌우기를..